앉고 / 걸고 / 놓을 수 있는 여행자를 위한 의자입니다.

자유롭게 여행하는 노마드족을 위한 의자입니다. 여행자들이 함께 사는 공간에서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는 가구가 있다면 어떨까? 라는 상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. 이 의자에 옷을 걸거나 큰 가방을 놓을 수 있습니다. 필요에 따라 의자를 연결하여 벤치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. 이 의자는 로컬스티치 복도와 코리빙 공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

Design Date. 2014.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