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컬스티치 입주팀과 처음으로 공식적인 점심모임을 가졌습니다.

 

10월부터 정식 입주 신청을 받아 모이게 된 팀들과 공식적인 점심 모임을 가졌습니다. 로컬스티치에 우연하게 모였지만 각각 다른 전문 분야와 비슷한 취향 덕분에 즐거운 코워킹&코리빙 일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 첫 번째 점심 모임은 가볍고 소소하게 시작했습니다. 아마 11월 마지막 주에는 마지막 입주팀까지 모여 조금 더 특별하고 큰 점심 시간을 가질 것 같습니다.

오늘 점심에 모인 팀은 영상/프리마켓 기획/사진작가/마케팅/ 디자인/ 애플리케이션 팀입니다.